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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가족끼리', 43.1%로 유종의 미..국민 드라마



[OSEN=황미현 기자]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 방송이 43.1%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4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지난 8일 43.3%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는데, 마지막 회는 그보다 0.2%P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마지막회에서 최고시청률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남게 됐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유동근(차순봉 역)이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그 이후 가족들이 똘똘 뭉쳐 화목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겼다.

한편 KBS 1TV '징비록'은 9.5%, MBC '전설의마녀'는 28.5%, SBS '떴다 패밀리'는 2.6%를 각각 기록했다.

goodhmh@osen.co.kr
<사진> 가족끼리 왜이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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