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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정호-닐 워커,'저쪽이야'



[OSEN=브래든턴(미국)= 곽영래 기자] 27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에 위치한 파이어리츠 시티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공식 훈련이 진행됐다.

강정호가 닐 워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피츠버그와 4년 보장 1100만 달러(5년차 옵션 포함 165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강정호는 피츠버그 내야에서 벌어질 치열한 경쟁을 준비 중이다. 입단식도 거르고 땀을 흘리며 스프링캠프를 정조준하고 있다.

경쟁은 치열하다. 피츠버그의 내야는 주전 선수들이 확고하다. 닐 워커, 조시 해리슨, 조디 머서라는 만만치 않은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 최근에는 스티브 롬바르도치를 영입하기도 했다. 내야 보강 차원으로 강정호에게는 잠재적인 경쟁자라고 할 만하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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