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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애교퀸? CF퀸! 개인 광고만 10개



[OSEN=선미경 기자] 애교퀸? CF퀸이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차세대 CF퀸 자리를 예약했다. 지금까지 걸스데이 단체 광고를 제외하고 개인 광고만 10여개를 소화했다. 식품부터 화장품, 어플 등 다양한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 이후 혜리의 단독 광고 모델료는 약 2억원 정도로, 홀로 광고수익만 대략 20억원을 올린 셈이다.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에서 보여줬던 '아잉' 애교 한 번으로 단숨에 대세 스타로 떠올랐다. '진짜 사나이'로 인기를 얻은 후 단숨에 걸스데이 내 CF퀸이 됐다.

뿐만 아니라 예능에 이어 종합편성채널 JTBC '선암여고 탐정단'과 SBS '하이드 지킬, 나'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예능과 광고뿐만 아니라 작품 러브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

애교 한 번으로 '대세'로 떠오른 혜리가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만큼 올해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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