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 천정명 형 죽인 방화범 아버지였다
OSEN 정준화 기자
발행 2015.03.06 20: 39

 천정명(고이석)의 형이 죽은 것은 그의 아버지 엄효섭(고재웅)의 실수 때문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는 고이석의 형이 죽게 된 과거가 공개됐다.
이석은 차홍도(최강희 분)가 형을 죽게한 방화범인 줄 알고 이별하게 된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는 아버지 재웅의 실수로 벌어진 일이었다.

부부싸움을 한 뒤 효섭은 창고로 도망가 숨은 아내를 협박하기 위해 라이터로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고, 과정에서 라이트를 실수로 떨어트리면서 불이 붙었다. 다행이 아내는 꺼낼 수 있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이석의 형이 목숨을 잃게 된 것.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joonamana@osen.co.kr
‘하트투하트’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