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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류승주, 셋째 아이 임신 "13주차..축제분위기"



[OSEN=박정선 기자] 배우 리키김, 류승주 부부가 셋째 아이를 가졌다.

SBS 한 관계자는 9일 OSEN에 "리키김이 지난주 '오 마이 베이비' 촬영 중에 류승주가 임신 12주째라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셋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에 가족들 모두 축제 분위기"라면서 "태린, 태오에게 '남자였으면 좋겠냐, 여자였으면 좋겠냐'고 서로 물어보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첫째 태린, 둘째 태오까지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리키김과 류승주는 셋째 아이까지 가지며 다둥이 가족에 합류할 예정.

특히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예능 스타가 된 태린, 태오에 이어 조만간 태어날 두 사람이 아이가 또 어떤 모습일지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또한 앞서 김태우, 김애리 부부의 임신 소식에 이어 이번 리키김, 류승주까지 '오 마이 베이비'에 '겹경사'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편, 리키김과 류승주는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알콩달콩 귀여운 육아기를 보여줘왔다.

mewol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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