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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손호준, 또 만났다…도심편?



[OSEN=박현민 기자] '삼시세끼-어촌편' 출연진이 만재도를 떠나, 서울에서 다시 뭉쳤다. 차승원은 또 다시 요리를 했고, 밥상에는 유해진과 손호준의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8회에서는 지난 번 예고됐던 회전초밥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먹고, 식빵을 구워내 모두를 놀래켰던 아궁이를 이용해 만들어낸 해산물 피자까지를 모두 먹고서 배를 타고 만재도를 떠나는 '세끼 하우스'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차승원과 유해진이 서로를 향한 인터뷰는 만재도에서의 삶이 진짜 끝났음을 실감케 했다.

하지만 차회 예고편 속에 등장한 것은 서울에서 다시 뭉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었다. 이들은 만재도의 '세끼 하우스'가 아닌 서울의 모처에서 다시 뭉쳐 가스렌지와 전자레인지 등 문명의 힘을 빌려 요리를 해먹었다. 훌쩍 큰 고양이 벌이와 강아지 산체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만재도를 떠나며 본편이 모두 마무리된 '삼시세끼-어촌편'은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비하인드 영상을 비롯해 서울에서 조우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된다.

gato@osen.co.kr
<사진> '삼시세끼-어촌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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