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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는 '원펀치'



[OSEN=지형준 기자] 현재부터 에어맥스 탄생까지의 시간여행을 담은 나이키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가 20일 오후 서울 신사동 피프티 피프티에 오픈했다.

가수 원펀치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키는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 아이콘 '에어맥스'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 26일을 에어맥스 데이(AIR MAX DAY)로 지정하고 에어맥스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HOUSE OF AIR MAX)'를 오픈, '에어맥스'의 29년 전 최초 스케치를 최신 기술로 현실화한 '에어맥스 제로(Air Max Zero)'를 공개했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에서는 행사의 피날레이자 에어맥스 출시 28주년 기념일인 3월 26일 '에어맥스 데이'에 한국의 스니커 매니아들과 함께 특별한 에어맥스 판매, 힙합 공연 등 에어맥스의 탄생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에어맥스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하우스 오브 에어맥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ike.com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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