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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자친구,'상큼 발랄'



[OSEN=광주,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광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개막전 KIA와 LG의 경기에 앞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좌완 양현종(27)과 헨리 소사(30)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선발격돌을 벌인다.

양현종의 선발 등판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작년 시즌 16승을 기록한 좌완 에이스로 일찌감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내정을 받았고 정상적으로 개막을 준비했다. 시범경기에서 3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며 개막 리허설을 마쳤다.

소사는 시범경기 2경기에 출전해 1승1패,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제구력이 숙제였으나 150km가 넘는 특유의 강속구에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스플리터까지 장착해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타선의 힘은 LG가 우위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LG는 외국인 타자 한나한이 빠졌지만 타선이 물이 올라있다. 베테랑과 신진급 타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KIA는 신종길이 빠지면서 타선이 헐거워졌고 하위타선이 약한 편이다. 양현종이 LG 타선을 막아야 승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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