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폭소유발 코믹 일상 대방출…‘데뷔 17년차 개그돌’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5.04.01 10: 22

그룹 신화가 코믹한 일상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민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화 멤버들과 ‘표적’ 활동 중 찍은 개구진 설정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 앞에 모여 과감하게 얼굴을 일그러뜨린 채 코믹한 표정을 짓는 가하면 멤버들끼리 뽀뽀를 시도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고 있는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망가짐에 전혀 두려움 없는 표정과 온갖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신화 아이돌이 아니라 개그돌이다”, “신화 일상 보기만 해도 웃겨”, “신화 10년, 20년 쭉 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화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표적’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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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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