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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조영훈, 문광은 상대 추격의 투런포 작렬




[OSEN=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조영훈이 꺼져가던 역전의 불씨를 살렸다.

조영훈은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팀이 6-11로 뒤진 9회말 무사 2루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이 타석에서 조영훈은 문광은의 4구째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리며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이 홈런으로 9회말 8-11로 맹추격을 하고 있다.

krsumi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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