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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수, 오늘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OSEN=이혜린 기자] 배우 고수가 17일 오후 득녀했다.

당초 다음달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저녁 서울의 한 병원에서 좀 이르게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이날 오전 임신 사실이 알려졌던 터라, 임신 소식과 거의 동시에 딸 출산 소식을 알리게 된 셈이 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전 "고수 씨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고 다음 달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결혼 후 2013년 1월 아들을 얻었으며, 이번 득녀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고수는 하반기 개봉하는 영화 ‘루시드 드림’을 촬영 중이다. 지난 6일 첫촬영을 시작한 이 영화에서 그는 열혈 기자출신으로, 루시드 드림을 통해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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