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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데뷔 2년만에 첫 콘서트..'설레는 고백'


[OSEN=최나영 기자] 가수 에릭남이 데뷔 2년 만에 첫 콘서트를 연다.
 
에릭남은 오는 6월 20, 21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첫 콘서트 '설레는 고백'을 통해 가수로서 또 다른 시작과 도약을 알린다.
 
귓가를 자극하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에릭남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는 꽃내음을 타고 그 동안 에릭남의 콘서트를 기다린 팬들, 특히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릭남은 최근 싱글앨범 ‘괜찮아 괜찮아’를 발매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록&발라드 장르의 이 곡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에릭남은 발라드계의 신흥 강자라고 할 만 하다.
 
또 에릭남은 MBC '섹션TV 연예 통신' 리포터로 맹 활약, 뛰어난 영어실력과 탁월한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제이미 폭스, 미란다 커, 로버트 다우니주니어, 아만다 사이프리, 최근에는 노엘 갤러거까지 해외 톱 스타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세련된 인터뷰 실력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내는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선보여왔다. 
 
데뷔 이래 음악, 라디오,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온 에릭남은 이번 첫 콘서트에서 그동안 방송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과 함께 콘서트를 찾아주신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한다는 전언이다. 
 
nyc@osen.co.kr
<사진> 비투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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