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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교감하는 감성 동화 앱 ‘아이윙’(IWING), ‘바퀴달린그림책’과 전시회





[OSEN=강희수 기자] 감성 동화앱 ‘아이윙’(IWING)이 바퀴달린그림책(대표 이종구)과 함께 어린이 작가 초대전을 연다.

4월 30일 ~ 5월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어린이 작가 초대전에는 바퀴달린그림책의 스토리텔링 미술교육으로 전국의 ‘어린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600권의 그림책이 전시 된다. ‘아이윙’(IWING)은 같은 작품을 온라인에서 전시한다.

‘어린 작가 초대전’은 1년간 ‘어린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그림책 3000권 중 600권을 엄선했다. 작품의 수준을 인정 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연다.

바퀴달린그림책은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이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이야기 책으로 완성하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바퀴달린그림책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문학적 표현, 그리고 논리적인 언어 표현과 기획 능력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도록 했다. 

감성 동화책 플랫폼 ‘아이윙’(IWING)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는 600권의 작품을 ‘아이윙’에서 그림책(e-book)과 어린이 작가가 직접 음성을 읽어주는(녹음) 그림책으로 전시한다.

또한 ‘어린이 작가 초대전’을 주최하는 바퀴달린그림책과 ‘아이윙’ 은 책 읽기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 시각 장애인도 무료로 그림책을 감상 할 수 있게 했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읽어주는(녹음) 그림책과 성우들이 더빙하고 효과음을 넣은 베스트북 20권을 통해 얻는 수익금은 아동 성폭력 및 아동 학대 추방을 위한 시민모임 발자국에 기부된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태교부터 중학생까지 볼 수 있는 한글/영어 그림책 1800여권과 무료로 볼 수 있는 오디오그림책 5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동화책 플랫폼이다.

아이윙(I WING)'은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인 엠플레어(www.mflare.co.kr)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으뜸앱’과 ‘왕중왕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창조경제타운 ‘우수 아이디어’에도 선정 됐다.

'아이윙(I WING)'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삼성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00c@osen.co.kr
<사진>아이윙의 바퀴달린그림책 우수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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