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시청률 소폭 하락..20%대 턱걸이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5.05.03 08: 03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의 시청률이 20%대에 턱걸이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전국 기준 20.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9%)보다 3.8% 포인트 하락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도(이상엽 분)와의 만남을 반대하는 오빠 지완(이준혁 분)에게 진심어린 부탁을 전하는 은수(채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여자를 울려'는 14.8%로 주말극 2위를, '여왕의 꽃'은 12.6%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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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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