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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다시 만나 좋은 여자는 송지효"





[OSEN=이지영 기자] 변요한이 장지은과 헤어졌을 때 제일 힘들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에서는 살면서 사랑이 하나인가 아닌가로 설전을 벌이는 명수(변요한)와 수진(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진은 하나라고 생각했고, 명수는 "여러개 일 수 있다.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한다.


이에 수진은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8번 결혼했지만, 제일 좋았던 사람은 하나라고 했다. 넌 누구냐?"고 묻는다. 이에 명수는 "순위를 매기라는 이야기냐. 그런 사람이 한명 있다"고 말한다. 수진은 누구냐고 묻고, 명수는 끝내 밝히지 않는다. 수진은 이어 헤어졌을 때 가장 힘들었던 사람과 다시 만났을 때 좋았던 사람을 물었다.


명수는 "힘들때 가장 힘들었던 사람은 지아(장지은)고, 다시 만나 좋았던 사람은 너다"고 답했다. 수진은 "거짓말 하지 마라"고 장난으로 넘겼다.


'구여친클럽'은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과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사자대면 스캔들을 그리고 있다.


bonbon@osen.co.kr


<사진> '구여친클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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