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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스타 효린,'아찔한 볼륨감'



[OSEN=박준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씨스타 마테 바디 쇼타임'에서 그룹 씨스타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태양의 마테차는 지난해 여름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의 효린을 단독 모델로 발탁해 라틴 열풍을 이끈데 이어 올해는 씨스타 전 멤버들을 모델로 발탁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테차는 남미에서는 물처럼 마시는 차로 유명하다.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차로 손꼽힐 만큼 대표적인 남미의 차다.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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