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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김무열·진구·이현우, 배우 최초 '서해 수호자 배지' 받는다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김무열과 진구, 이현우가 배우 최초로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는 영광을 안게 됐다.

영화 '연평해전' 측은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무열, 진구, 이현우가 배우 최초로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2연평해전을 다룬 '연평해전' 주연 배우인 김무열, 진구, 이현우는 오는 8일 오전 11시,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수여식을 갖고 '서해 수호자 배지'를 수여 받을 예정. '서해 수호자 배지'는 본인 희망에 의해 전역 때까지 함정 및 취약지역에서 근무하며 서해 바다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수여되는 배지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는 참수리 357호 용사들을 연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고, 이를 인정받아 특별히 배우로는 최초로 '서해 수호자 배지'를 수여 받게 됐다.

한편 '연평해전'은 오는 10일 개봉 예정이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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