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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주진모와 첫 키스 때 기억 살아났다





[OSEN=서아람 인턴기자] 배우 김사랑이 주진모가 얘기하지도 않은 옛 추억 속 노래를 기억해내면서 혼란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5회에서는 서정은(김사랑 분)은 지은호(주진모 분)와 첫 키스 할 때 노래를 기억해 혼란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래를 어떻게 기억했냐? 난 말한 적이 없다"는 주진모의 전화에 자신은 그 이야기를 듣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이어 정은은 "그래. 이야기해준 적없어. 근데 내가 어떻게 알았지"라고 혼잣말을 하며 혼란스러워 했다. 10년 동안의 기억을 잃은 서정은의 기억이 점차 돌아와 본인이 은동이임을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리는 서정 멜로로, 한 여자를 향한 한 남자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담아낸 드라마이다.

kittset@osen.co.kr
<사진>'사랑하는 은동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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