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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1위 '굳건'



[OSEN=김보라 기자] MBC 월화드라마 '화정'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으나 1위를 유지했다.

16일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15일) 방송된 '화정'19회는 10.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후아유-학교2015'가 7.5%, SBS '상류사회'가 7.7%를 각각 기록하면서 '화정'이 1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원(서강준 분)이 정명(이연희 분)을 대신해 자객의 칼날을 맞고 쓰러지고 정명이 자객의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광해와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남자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다.

purplish@osen.co.kr
<사진>'화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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