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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측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경과 보는 중"



[OSEN=정유진 기자] 배우 최진혁이 군대에서 훈련을 받던 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최진혁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16일 OSEN에 "최진혁이 훈련을 받다가 무릎이 안 좋아져서 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지난주 수술을 하고 경과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를 받고 무사히 잘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진혁은 지난 3월 30일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하며 1년 9개월간의 현역 복무를 시작했다. 

앞서 그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아무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며 "마지막은 공손하게.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입대 소감을 밝힌 바 있다. 2016년 12월 30일 제대 예정이다.

eujen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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