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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주지훈 목숨 구했다..로맨스 본격화



[OSEN=선미경 기자] '가면' 수애가 물에 빠진 주지훈의 목숨을 구해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남건) 9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가 민석훈(연정훈 분)의 계략에 김정태(조한선 분) 살인사건과 관련된 누명을 쓰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민우는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았고 또 다시 불안한 심리 상태가 됐다. 그는 변지숙(수애 분)에게 자신이 서은하를 죽이려고 했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힘들어했다. 이는 석훈의 사주로 김 교수(주진모 분)가 조작한 기억이었다.

결국 힘들어하던 민우는 좇기듯 수영장에 뛰어들었다. 그는 과거 어머니를 강에서 잃은 상처로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었고, 수영장에 빠지며 위기가 닥쳤다. 마침 지숙이 민우를 보고 있다가 그를 구하게 됐다.

이로써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지숙과 민우가 점점 가까워졌고,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였다.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다.

seon@osen.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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