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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기하,'비장한 표정으로 무대 입장'



[OSEN=안산, 정송이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CJ E&M 2015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서 장기하가 무대로 들어서고 있다.

올해 '밸리록페'는 그야말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디 밴드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4일 첫날에는 한국 인디 밴드의 최강자인 장기하와 얼굴들과 국카스텐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을 시작으로 25일 페퍼톤스, 26일 데이브레이크와 피터팬 컴플렉스 등 호화 라인업이 이어진다.

오랫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혹은 가장 뜨거운, 그리고 앞으로 만나보기 힘든 공연들도 가득하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칵스(KOXX)의 복귀무대가 마련되는 것은 물론, 최근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혁오가 일요일 무대에 오른다. 25일에는 노라조와 다이나믹 듀오가 라이브셋 무대를 마련해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안산 M밸리록페스티벌’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서 개최된다.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뮤즈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내한을 성사시킨 국내 최대의 음악 페스티벌로 지난 2012년에는 영국의 글라스톤 베리, 일본의 후지록 페스티벌과 함께 ‘전 세계 50대 음악 페스티벌’에 선정되며 해외에도 유명세를 알리기 시작했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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