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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영수,'아쉬움에 불펜에서'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배영수가 강판당하고 불펜에서 볼을 던지며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두산은 대패 설욕을 바라보며 좌완 에이스 유희관을 선발로 내세웠다. 유희관은 올 시즌 19경기 125⅔이닝을 소화하며 12승 3패 평균자책점 3.58로 활약 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도 3경기 21이닝을 던지면서 2승 0패 평균자책점 2.57로 괴력을 발휘했다.

반면 한화는 선발투수로 배영수를 올린다. 올 시즌 배영수는 17경기 62⅔이닝을 소화하며 3승 4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8일 두산을 상대로 4⅔이닝 4실점을 기록 한 바 있다.

한편 양 팀은 올 시즌 상대전적 5승 3패로 두산이 한화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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