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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시대 써니,'도도한 핑크'



[OSEN=인천국제공항, 이대선 기자] 6일 오전 걸그룹 소녀시대가 ‘KCON 2015 USA’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소녀시대 써니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KCON 2015 USA’, 다양한 K컬쳐 소개하는 부스 프로그램 마련’에 한국의 문화와 콘텐츠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31일부터 LA에서 3일간의 컨벤션과 2일간의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의 문화와 K-POP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 가운데, tvN, Mnet, 온스타일 채널에서도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한류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KCON은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시작, 2013년 LA로 장소를 옮겨 규모를 키워왔다. 지난 2014년에는 이틀간 4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CJ E&M측은 확대된 규모만큼 더욱 다채로운 컨벤션 프로그램은 물론, 아티스트와 팬이 소통할 기회를 더욱 다양하게 준비해, 확대된 규모만큼이나 알차고 흥미진진한 페스티벌을 선보일 예정이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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