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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범수, 박원상 꺾었다 ‘상처뿐인 영광’






[OSEN=박꽃님 기자] ‘라스트’ 이범수가 박원상과의 정면 대결에서 승리했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에서는 류종구(박원상 분)가 곽흥삼(이범수 분)에 대결을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티를 신청하는 종구의 말에 결국 흥삼은 이를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결투를 시작했다. 오랜 시간 우정과 애증으로 얽혀 왔던 둘의 정면 대결은 결국 흥삼의 승리로 끝이 났다. 흥삼과의 대결 도중, 돌에 머리를 부딪힌 종구는 다시 일어서보려 했지만 결국 흥삼에게 강력한 마지막 펀치를 날리지 못한 채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결국 종구는 병원으로 실려 갔고, 그곳에서 숨을 거뒀다.

‘라스트’는 100억 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 nim0821@osen.co.kr

<사진> ‘라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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