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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시청률 2%로 회복..젊은피 이준석 효과?



[OSEN=강서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다시 2%대로 올라섰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2.108%(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892%에 비해 0.216%P 상승한 수치다.


‘썰전’ 제작진은 최근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하차한 뒤 다양한 인물들 일일 패널로 섭외하고 있다.


앞서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 구상찬 전 상하이 총영사가 출연했다. 하지만 시청률은 계속해서 하락했고 지난주 1.8%까지 떨어졌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젊은 보수 대표’라 불리는 이준석을 섭외, 이준석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고 시청률 상승의 효과로 맛봤다./kangsj@osen.co.kr


<사진> JTBC ‘썰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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