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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하나카드 모바일카드 '모비원' 극장 광고 첫 선



[OSEN=강필주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결제 환경에 최적화된 '모비원(mobi 1)'을 출시, 충무로 대세배우 '조진웅'을 모델로 내세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극장광고(http://www.tvcf.co.kr/YCf/V.asp?Code=A000261025)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업계 최초로 출시된 모바일 신용카드 모비원(mobi 1)은 하나카드의 강점인 모바일 카드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상품이다.

플라스틱 카드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모든 온라인 결제 및 약 3만 개의 오프라인 가맹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번 광고는 아직 생소할 수 있는 모바일 단독 카드만의 장점과 신선함을 조진웅의 찰진 연기와 영화 못지않은 뛰어난 영상미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최근 영화 '암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배우 조진웅이 새로운 광고모델로 등장해 고급스러운 바버샵을 찾는다. 신사가 스타일을 망치지 않기 위해 두툼한 지갑을 대신할 모바일 카드 모비원(mobi 1)을 이용한다는 내용으로 광고 속 조진웅의 완벽한 연기력과 수트핏을 뽐내는 영상은 마치 광고가 아닌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다.

특히 경상도 출신인 조진웅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능청맞게 날리는 "뭐라 카드노? 뭐???뭐라 카든데?"라는 대사는 맛깔나는 부산 사투리와 '카드'라는 단어가 절묘하고 위트있게 매치되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그는 촬영 내내 사투리로 즉석 애드립 대사를 치는 등 촬영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고, 결국 광고의 마지막 컷이 그의 애드립으로 완성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광고를 기획?제작한 SK플래닛 광고부문은 "모델과 영상, BGM까지 극장광고라는 매체적 특성에 맞아떨어지는 크리에이티브 요소들을 적극 활용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마치 또 한편이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도록 했다."며 "광고의 완성도를 높인 만큼 '세계 최초 모바일 단독 카드' 모비원(mobi 1)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감과 관심 또한 높아져 '최초'를 넘어 '대세'의 모바일 카드로 시장을 선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SK플래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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