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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레용팝 엘린,'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OSEN=목동, 이동해 기자] 27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wiz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크레용팝 엘린이 시타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넥센 히어로즈 우완 양훈이 팀의 3위 경쟁을 위해 나섰다.

4월 8일 트레이드된 뒤 쭉 선발로만 등판한 양훈은 지난 21일 마산 NC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번째 승리이자 1212일 만의 선발승을 거뒀다.

양훈의 호투가 넥센에겐 다시 꼭 필요하다. 넥센은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3-13으로 패해, 같은 날 삼성을 14-3으로 꺾은 두산에 공동 3위 등극을 허용했다. 이에 맞서 KT WIZ는 저스틴 저마노가 선발로 나섰다. 저마노는 최근 1이닝만 소화한 채 조기강판을 당하는 등 부진하고 있어, 저마노에게는 시즌 4번째 승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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