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샤이아 라보프, 경찰 앞에서 무단횡단하다 체포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5.10.10 15: 17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경찰서 앞에서 무당횡단을 하다가 텍사스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가 같은 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체포됐다.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9일 동네에 있는 술집에서 나오다가 수갑을 차고 경찰차에 타는 모습이 목격됐다. 샤이아 라보프가 체포된 이유는 경찰관 앞에서 무단횡단을 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7월 샤이아 라보프는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여자친구를 죽여버릴 것 같다"는 발언을 해 충격을 줬다. 이 영상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독일 길거리 한복판에서 여자친구인 미아 고스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공항으로 향하는 차에 올라타려던 샤이아 라보프는 "내가 계속 여기 있다간 여자친구를 죽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한 전력이 있다.

거기에 더해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6월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캬바레'를 보던 와중에 소란을 일으켜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AFP BB= News1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