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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지원,'롱코트 우아하게'



[OSEN=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 VIP 시사회에서 배우 하지원이 입장하고 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대표 연기파 김윤석이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 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역을, 스펙트럼을 넓혀 온 스타 강동원이 '김신부'의 부사제가 그를 도와주는 한편 그와 사건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최부제'역을 맡아 연기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는 5일 개봉된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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