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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시원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메세지



[OSEN=민경훈 기자] 12일 서울 종로구 창성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28)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임명 행사서 최시원이 유니세프 서대원 사무총장에게 특별대표 위촉패를 받은 후 메세지를 써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시원은 평소 유니세프의 모금 캠페인에 활발히 활동한 점을 인정받아 특별대표로 선정됐다. 이번 임명식에서 최시원은 임명패를 수여 받고 특별대표로서의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최시원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똘기자’ 김신혁을 연기하며, 드라마 열풍의 중심에 서 있었다. 배우로서의 연기 호평은 물론이고,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19일 군복무를 위해 입대를 앞두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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