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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측 "유승호, 복귀작인 만큼 온 힘 쏟아 촬영중"



[OSEN=정소영 기자] '리멤버' 측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유승호의 열정에 대해 언급했다.

유승호는  SBS 수목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자신이 가진 절대기억력을 이용해 억울한 살인누명을 쓴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우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유승호씨가 첫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인 ‘리멤버’에 온 힘을 쏟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이같은 미소뿐만 아니라 슬픔에 대한 표출과 절제, 그리고 분노폭발 등 연기팔색조의 매력을 여실히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제대로 울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캐릭터에 따라 18세부터 23세까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에 따라 극 초반에는 ‘공부의 신’(2010)이후 5년만에 교복을 입고 등장하게 된다. 그런 그가 교복을 입고서 촬영하는 와중에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를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그는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손가락으로 V자를 선보이며 ‘리멤버’의 흥행을 기원하더니 이내 나무 뒤에 숨어서는 장난을 치기도 했고, 촬영당시에는 핸드폰을 들고 화상통화 장면에서 다시 한 번 미소를 선보였던 것. 이에 촬영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 또한 그의 미소를 마주하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유승호는 슈트를 입으면 날카로운 눈빛과 턱선, 오똑한 콧날로 인해 카리스마넘치는 상남자가 되지만, 이처럼 교복을 입으면 상대방을 무장해제 시키는 미소년이 되는 ‘천의 매력’을 지닌 것이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유승호씨가 첫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인 ‘리멤버’에 온 힘을 쏟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이같은 미소뿐만 아니라 슬픔에 대한 표출과 절제, 그리고 분노폭발 등 연기팔색조의 매력을 여실히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제대로 울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리는 휴먼 멜로 드라마로, 9일 10시 첫 방송된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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