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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틴,'빛이 나는 포토타임'



[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어린왕자' VIP시사회에 참석한 세븐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 왕자'는 소녀와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친구 하나 없이 엄마(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짜놓은 인생계획표 대로만 살던 소녀(맥켄지 포이 분)는 어느 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옆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제프 브리지스 분)를 통해 오래 전 조종사가 사막에 추락했을 때 만난, 다른 행성에서 온 어린 왕자의 존재를 알게 된다.

소녀는 조종사 할아버지와 친구가 돼가면서 어린 왕자가 살던 소행성 B612와 다른 세계로의 여행, 모두를 꿈꾸게 하는 가슴 벅찬 모험을 시작한다.

'쿵푸팬더'를 연출했던 마크 오스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어린 왕자'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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