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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G컵 아나운서...반응은?


일본의 현직 아나운서가 에로틱한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33세의 아키타 아사히 방송의 아나운서 출신인 시오치 미수미. 2006 년 부터 8년간 보도 및 정보 프로그램의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최근 프리랜서로 데뷔한 시오치 미수미는 G 컵의 바스트의 소유자로 그간 꾸준히 예능 프로덕션의 러브콜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의 유명 주간지인 주간 포스트의 최신호에 게재된 그라비아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시오치 미수미는 이를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연예 활동을 펼칠 것을 선언하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고 일본의 연예 매체들은 전하고 있다.
/OSEN=도쿄, 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사진:주간 포스트 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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