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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이승우, 기다릴 만한 가치 있는 선수"

[OSEN=우충원 기자] 이승우(17, 바르셀로나)에 대해 영국 언론이 1군 데뷔 가능성을 점쳤다.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이승우의 경기를 지켜본 사람들은 모두 이승우에 대해선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오는 6일 18세가 되는 이승우가 바르셀로나에 복귀하더라도 올해 바로 1군에서 뛰지는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올 시즌 후베닐 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바르셀로나 B에서 기회가 생기게 될 전망인 것. 또 경험을 쌓는다면 1군 출전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것이 데일리 메일의 전망.


한편 이승우는 오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해 팀 훈련에 복귀한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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