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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소지섭, 디어어트 유발자 1위 등극 '역시 소간지' [종합]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소지섭이 '명단공개'에서 다이어트 유발자 1위로 선정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에서는 '당신을 자극하는 다이어트 유발자들'을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다이어트 유발하는 스타 1위로 소지섭이 선정됐다. 소지섭은 한 달 반만에 7kg을 감량한 비법으로 식이요법으로 탄수화물과 술을 입에 대지 않고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식단을 조절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유발자 8위는 가수 에일리가 차지했다. 가수 에일리는 10kg 감량을 하기 위해 하루에 500칼로리만 섭취하고 꾸준하게 운동을 했다. 

7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가수 민경훈이었다. 민경훈은 90kg까지 나가는 몸무게 관리를 위해 하루에 고구마 반개만 먹으면서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6위는 이대호 닮은꼴에서 여신으로 변신한 박보람이었다. 박보람은 75kg에서 45kg까지 30kg을 감량하며 여신으로 탈바꿈했다. 박보람 역시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뺐다. 

5위를 차지한 노유민은 과거 NRG시절에 꽃미남 외모를 자랑했지만 이후에 98kg까지 살을 찌우며 역변의 아이콘이 됐다. 노유민은 다이어트 컨설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식습관 조절과 따듯한 물을 하루에 1L이상 마셨다.  

한승연이 4위에 올랐다. 한승연은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해서 6등신 몸매를 황금비율 몸매로 바꾼 비결이 공개했다. 한승연은 승마와 필라테스를 통해 S라인을 가지게 됐다. 한승연은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서 지금의 황금 비율을 가지게 됐다. 

조진웅은 다이어트 유발자 3위에 등극했다. 조진웅은 과거 영화 '우리형' 출연 당시 124kg가지 나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조진웅은 작품을 위해서 살을 빼우고 찌우기를 반복하다가 저녁 6시 이후에 금식과 함께 집중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30kg 가량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위는 배우 조여정이었다. 조여정은 과거 통통했던 하체의 소유자에서 최고의 몸매를 지닌 스타로 변신한 비결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체계적인 식단조절과 하루 30분씩 조깅과 필라테스를 통해 몸매관리를 했다. 조여정은 1년 내내 식단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한편 '명단공개'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pps2014@osen.co.kr 

[사진]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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