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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몸과 마음이 건강한 여자들이 관람하는 '마고vs릴리' 시사회


[OSEN=정송이 기자] 나이키가 전 세계 여성들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도전을 독려하고자 제작된 디지털 에피소드 '마고 vs 릴리'를 국내에 가장 먼저 공개하는 '나이키우먼 프리미어 이벤트'가 31일 오후 서울 한강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마고vs릴리 시사회를 관람하고 있다.

이 행사는 여성들이 자신의 스포츠 한게를 뛰어넘고 오늘보다 강해지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담은 나이키우먼의 '#오늘보다강해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나이키우먼 프리미어 이벤트에 초청된 나이키우먼 50은 이시영, 서효림 등 약 10여명의 셀러브리티를 포함,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 여성들로 구성되어 이 날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었다.

나이키는 오늘보다 강해지기 위해 새로운 피트니스 목표를 세운 여성들에게 영감을 전하는 디지털 에피소드를 오는 2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나이키닷컴을 통해 매주 한편씩 총 8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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