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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떨림...라메종뒤쇼콜라,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컬렉션 출시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더욱 달콤하고 로맨틱하게 완성시켜줄 사랑스러운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라메종뒤쇼콜라 컬렉션은 브랜드의 명성에 걸 맞는 초콜릿 작품으로 소중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기에 손색이 없는 품격을 갖췄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마스터셰프인 ‘니콜라 클라쏘’는 사랑이 가져오는 떨림과 열병의 감정들을 놀라운 맛과 부드러운 텍스처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 출시한 초콜릿은 밀크 가나슈인 오렌지 패션과 옐로우 퓨전, 다크 가나슈인 스트라이킹 레드와 대싱 블루까지 총 4가지 플레이버로 ‘팝 기프트 박스(4ea 1만 8000원 / 8ea 3만 5000원 / 15ea 6만 2000원 / 24ea 9만 9000원)’에 오롯이 담겼다. 

‘오렌지 패션’은 라임과 패션 후르츠, 망고, 바닐라 향이 더해져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고 크리미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옐로우 퓨전’은 캐러멜 넛츠에 레몬 그라스의 향이 더해진 밀크 아몬드 헤이즐넛 프랄린으로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초콜릿이다. 

또한 상큼한 레드 커런트와 달콤한 스트로베리, 감미로운 라즈베리까지 3가지 과일의 완벽한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스트라이킹 레드’, 크런치한 아몬드 헤이즐넛 프랄린과 스파이시 노트의 페르시안 블루 솔트를 블렌딩한 색다른 맛의 ‘대싱 블루’까지 다양한 플레이버가 사랑의 기쁨과 달콤함을 그려냈다.

지난해 밸런타인데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트 기프트 박스(120g 6만 8000원 / 375g 21만 8000원)’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구성으로 출시됐다.  /letmeout@osen.co.kr

[사진] 라메종뒤쇼콜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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