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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호텔리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앰벗' 4기 모집 등

[OSEN=강필주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웨딩페어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리노베이션을 완료한 웨딩홀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미란다 호텔은 인근 성애원생들을 초청,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2월 29일까지 호텔 공식 서포터즈인 '앰벗' 4기를 모집한다. 올해 4번째로 운영되는 앰벗은 앰배서더의 벗(친구)이라는 뜻으로 호텔에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직접 참여하는 호텔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 4기 앰벗은 SNS 활용에 적극적이고, 호텔 및 여행을 좋아하는 대학(원)생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앰벗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3월 3일 진행될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한 달에 하나씩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 한 후 월 1회 정기 워크샵을 통해 그 동안의 활동을 리뷰한다. 워크샵을 통해 매월 우수활동자에게는 객실 패키지 이용 기회가 주어지며, 모든 활동 종료 후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호텔 스위트 객실 이용권이 증정된다. 이 밖에도, 매월 지급되는 10만원의 호텔 상품권, 총지배인 명의의 수료증, 호텔 행사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앰벗 지원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g_ambassador@naver.com)로 접수 하면 된다. 발표는 3월 2일 블로그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되며, 기타 문의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지난 25일 ‘the [S] Wedding Fa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 예약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를 포함한 웨딩 관계자 200명을 초대하여 ‘Small’,’Splendid’, ‘Special’,’Sweet’ 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웨딩페어는 오후 6시 30분 사전 등록 및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LL층에서 ‘와일드플라워린넨 코리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웨딩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웨딩 디자이너 손윤희 씨의 S/S 2016 ‘웨딩드레스 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프랑스 출신 ‘잭 로리에’ 총주방장이 엄선한 오뜨 퀴진(Haute Cusine) 스타일의 갈라디너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제공됐다.


▲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웨딩이 1월초부터 한 달여에 걸쳐 진행된 레노베이션을 통해 고품격 인테리어와 최상급 시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모던한 분위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최대 3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볼륨 '신라홀'은 퍼플과 다크 그레이의 조합으로 신라의 찬란한 위상을 담아 전체적으로 품격 있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기에 톤다운 한 카펫과 커튼, 벽지 등은 순백의 신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갈비탕과 한식 한 상 차림 역시 재료와 메뉴의 구성에 변화를 줘 맛과 구성 면에서 한 차원 더 높은 품격을 제공한다. 3월부터 제공되는 새로운 웨딩 레시피는 총 3종류로 스페셜 갈비탕은 4만 3000원, 한방 갈비탕은 4만 9000원, 전복 갈비탕은 5만 9000원이다. 10%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서울 시내 타 대형 특급 호텔과 비교하여 4, 5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급 호텔에서의 프라이빗한 웨딩이 가능하다. 여기에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는 웨딩의 품격을 끌어올리고 감동을 배로 선사한다.

웨딩홀 레노베이션과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또 하나의 색다른 콘셉트의 웨딩을 선보인다. 그랜드볼룸에서의 웨딩 후, 분리된 연회장 혹은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인 '가든테라스'에서 준비된 뷔페 메뉴를 즐기는 것이다. 오후 3시 예식에 한해 진행되며 부가세 포함 1인당 4만 3000원이다.

웨딩홀 새단장을 기념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두 가지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한 상담 커플에 한해 상담만 받아도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또한 하객수 250명 이상을 계약할 경우 제공되던 기존 웨딩 특전 서비스를 200명부터 축소 적용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그랜드볼룸 '신라홀'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준비한 '웨딩플래너의 밤'을 통해 지난 23일 첫 선을 보였다.

▲ 해비치 호텔 앤드 리조트 제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해비치 컨트리 클럽 제주에서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JTBC 프로골퍼 이병옥과 함께하는 '2016 해비치 골프 앤 조이 아마추어 커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2월에 이어 3회 차를 맞는 이 행사는 제주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즐기며, 호텔에서 편안히 쉴 수 있어 골프와 여행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주 왕복 항공권과 그린피 45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1박(2인1실), 컨트리 클럽 조식과 석식을 이용 혜택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라운드 진행 후 경기 스코어에 따라 호텔 숙박권 및 뷔페 이용권, 골프 용품 등 푸짐한 우승 상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2인 1팀 기준으로 플레이는 4인 1팀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40팀(4인1팀)까지 참여할 수 있으므로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좋다. 캐디피 및 전동카트 이용료는 별도다. 가격은 부산출발 기준 39만 9000원이며 김포 또는 광주 출발시 요금이 상향된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가)


▲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지난 23일 라미드 그룹의 호텔 계열사인 미란다호텔이 이천 성애원 원생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33.9℃ 천연온천수보다 더 뜨거운 사랑 나눔'이라는 주제 아래 기업의 사회적 의무와 이익 환원 차원에서 기획된 이 날 행사에는 이천 성애원 측 60여명이 참석해 미란다호텔의 일급 쉐프가 준비한 뷔페식 음식을 나누고 스파플러스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천 성애원은 1945년에 설립돼 부모를 여의고 홀로된 아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 법인으로 2016년 현재 53명의 원생들과 24명의 직원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 문유선 대표는 "아이들에게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세상을 데우는 건 그 어떤 것도 아닌 사랑이라며 앞으로 아이들에게 온기가 필요할 적 마다 작은 손을 내어주는 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

[사진] 각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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