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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도쿄, 아주르 45 새로운 미슐랭 스타 선정

[OSEN=강필주 기자]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는 리츠칼튼 도쿄의 프렌치 레스토랑인 아주르 45가 오픈 이후 처음으로 미슐랭 스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츠칼튼 도쿄가 미슐랭 스타를 획득하며, 전 세계 90여개의 리츠칼튼 체인 중 총 5개 호텔의 7개 레스토랑이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려 리츠칼튼 호텔의 셰프와 레스토랑에 대한 우수성 및 혁신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리츠칼튼 식음부서 부총지배인 라이너 진그리베(Rainer Zinngrebe)는 "이 모든 영광은 매 순간 최상의 서비스와 컬리너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신사숙녀 덕분이다" 며 "리츠칼튼 신사숙녀는 현장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미슐랭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리츠칼튼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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