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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유이, 미국서도 시한부 판정..결국 새드엔딩인가

[OSEN=김경주 기자] '결혼계약' 유이가 미국에서도 시한부 판정을 받고 말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는 변함없는 시한부 판정에 힘들어하는 혜수(유이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훈(이서진 분)은 미국 전문의에게 혜수의 MRI를 제출했고 이 진단서를 한성국(김용건 분)도 받아보게 됐다.

한성국은 지훈 몰래 혜수를 찾아가 이 소견서를 전달했고, 혜수는 자신이 다니는 병원을 찾아가 소견서의 내용을 물었다.

변함없는 시한부 판정. 이대로 '결혼계약'이 비극으로 끝나게 될것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trio88@osen.co.kr
[사진] '결혼계약'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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