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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완선, 29일 컴백 확정..빅스 라비 피처링

[OSEN=정준화 기자] ‘댄싱퀸’의 귀환이다. 가수 김완선이 돌아온다.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까지 준비했고, 빅스 라비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채비를 단단히 갖췄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완선은 29일에서 30일로 넘어가는 0시 신곡 ‘유즈 미(USE ME)’를 공개하고 가요계로 전격 컴백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신곡에는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끝마친 상황. 김완선은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까지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김완선은 지난 2월 록발라드 곡 ‘강아지’를 발매하고 독보적인 음색과 특유의 감성으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김완선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 지속적인 음원 발매는 물론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도 개최할 계획이다.

/joonamana@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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