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故프린스, 결국 약물 중독인가..마약국 조사 착수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6.04.28 09: 57

세상을 떠난 故프린스의 사망 원인 조사에 미국 마약국이 나섰다고 영국 연예매체 피플이 지난 27일(현지시각)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린스가 사망했을 당시, 그의 집에서 진통제 처방전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망 사건을 조사 중인 담당 경찰은 미국 마약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아직 어떤 약물이 프린스를 사망으로 이르게 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하지만 담당 경찰 측은 미국 마약국이 프린스가 소유하고 있던 진통제의 성분과 함께 어떤 이유로 프린스가 사망했는지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앞서 프린스의 지인들은 프린스가 꾸준히 진통제를 복용해왔다고 증언한 바 있다. 사망 전 비행기의 비상 착륙 역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고통 때문이라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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