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조니뎁·엠버 허드, 법적 공방 시작.."위자료 못 줘"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6.05.27 07: 45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가 지난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최근 유명 이혼 전문 변호사 로라 워서를 고용, 그를 통해 엠버 허드가 신청한 위자료 지급 요구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 이혼 소송을 제기한 이유로 엠버 허드는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를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 촬영 현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5년 2월,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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