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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 민아, 남궁민 비밀 알고 거리감..위기 오나[종합]

[OSEN=이지영 기자] 민아가 남궁민이 준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단태와 준수가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수는 태철의 거듭되는 악행을 멈추어겠다고 결심, 단태를 찾아가 도움이 되겠다고 한다.

준수는 태철을 찾아가 거짓으로 "준표 납치에 엄마가 개입돼 있다는 것 안다. 이모부에게 협조하겠다"고 한다. 이에 태철은 기뻐하며 단태를 없앨 계획을 세웠다. 단태는 태철의 방에서 칫솔을 가져가고, 이를 본 태철에게 "집에 있는 준표 옷에 묻은 유전자와 같은 지 검사할 거이다"고 한다.

태철은 준수에게 이 이야기를 하고, 준수는 태철의 방을 뒤져 가짜 옷을 찾아낸다. 모든 상황을 안 단태가 가짜 옷을 준비놨던 것.

공심은 단태와 데이트하다 아버지에게 걸리고, 아버지는 두 사람을 놀린다. 공심은 단태 집에 찾아온 고모가 놓고간 물건을 전해주기 위해 단태 아버지가 입원한 병원 찾고, 거기서 순천과 단태가 하는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 순천은 공심에게 단태의 출생 비밀을 다 알려주고, 공심은 혼란에 빠졌다.

공심인 저녁에 단태를 만나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하룻밤 자봐야 알 것 같다. 꿈같다"고 말해 단태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편의점 앞에서 두 사람은 마주쳤고, 단태는 공심에게 같이 출근하자고 하지만 공심은 "천천히 먹고 오라"며 먼저 출근했다.

한편, 단태는 지인들을 불러 아버지가 깨어난 것처럼 상황을 꾸미고, 준수는 태철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태철은 단태 아버지가 깨어난 줄 알고 병원으로 달려와 아버지를 해칠려는 모습을 보였다.

/ bonbon@osen.co.kr

[사진] '미녀 공심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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