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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2' 수애 "결혼? 41살에는 하고 싶다" [인터뷰]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수애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수애는 2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국가대표2' 관련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고민은 이제 넘었다"며 "35~36살에는 부모님에 대한 압박도 많았고 여자로서 고민도 많이했다. 지금은 자유로워졌다. 막연히 생각하는 나이는 41살이다. 그때가서 달라질 수도 있다. 정말 좋은 상대가 나타날때까지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웃는 모습이 예쁘고 화내는 모습을 안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냥 착한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수애가 출연하는 '국가대표2'는 다음달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ps2014@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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