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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현아 "10년만 해외 휴가..유럽에서도 알아봐"

[OSEN=박판석 기자] 가수 현아가 10년만에 해외 휴가를 떠난 경험을 밝혔다. 

현아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10년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서 쉬지 않고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이번에 파리와 베를린으로 휴가를 다녀왔다"며 "해외에서도 팬들이 알아보고 '욘아'라고 불러줬다. 멀티샵에 가서도 '잘나가서 그래'가 나와서 춤을 추기도 했다"고 유럽 휴가를 떠났을 때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유럽에서 그런 팬들을 만나면서도 힘을 얻었고 빨리가서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ps2014@osen.co.kr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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