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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야해도 용서되는 로맨스 '깜짝'

[OSEN=박진영 기자]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가 깜짝 놀랄 로맨스를 이어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14회에서 유혜정(박신혜 분)는 자신을 바래다 준 홍지홍(김래원 분)에게 차 한 잔 마시고 가라고 권했다.

안 그래도 혜정의 집이 궁금했던 지홍은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고, 두 사람은 집 안에서 또 다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갔다.

지홍은 "니 방 처음인 것 같다. 단둘이 방에 있는 거 야하다"라고 했다. 그러자 혜정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야해야 한다 우리"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홍은 "청출어람이다"라고 하더니 혜정을 침대에 눕히고는 "이거보다 더한것도 잘할 수 있다. 까불지 마"라고 했다. 당황했던 혜정은 백허그가 좋다는 지홍에게 백허그를 하며 로맨스를 폭발시켰다. /parkjy@osen.co.kr
[사진] '닥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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