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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임주환마저 죽나..김우빈♥수지, 시한부 로맨스 [종합]


[OSEN=정소영 기자] 김우빈과 수지의 시한부 로맨스가 다시 시작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18회에서는 진실을 밝히려는 준영(김우빈 분)과 노을(배수지 분), 지태(임주환 분) 그리고 이에 막으려는 최현준(유오성 분)과 정은(임주은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준영은 정은(임주은 분)이 직접 과거 죄를 자백하게 만들기 위해 프로포즈를 한 상태. 이날 방송에서는 이러한 계획을 지태(임주환 분)에게 미리 고백한 채 자신이 실패하면 대신 복수를 해달라고 당부하는 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 이어 노을은 준영의 말대로 노트북 화면을 통해 준영과 정은의 대화를 듣던 중 과거 준영이 자신의 가방을 낚아챘다는 사실, 그가 최현준(유오성 분)의 친아들이라는 것, 그리고 뺑소니 진범이 정은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하지만 최현준(유오성 분)의 계략으로 준영의 복수 역시 난관에 부딪쳤다. 인터넷에 준영이 마약을 투약했다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했고, 경찰이 그를 찾아와 체포했다. 그러던 중 최현준까지 찾아와 모친과 함께 다른 나라로 떠나라고 협박했고, 결국 준영은 그의 앞에서 쓰러졌다.

이에 준영이 시한부 투병 중인 사실이 뉴스를 통해 밝혀졌다. 이를 지켜보던 지태는 직접 모든 것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 현장으로 달려가던 중 사고를 당했고, 준영은 기억 일부를 잃은 채 노을에게 돌아온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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