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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피트, 아이 폭행 없었다.."훈육 논쟁서 일어난 일"

[OSEN=최나영 기자] '세기의 커플' 브란젤리나의 결별을 두고 갖가지 소문이 많은 가운데 브래드 피트의 자식 폭행설로 불거진 상태다. 이에 피트의 측근이 "폭행은 없었다"라고 증언한 내용이 피플을 통해 보도됐다.

피플의 2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일각에서 전해진 것 처럼 지난 주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비행 중 아이를 때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측근이 말했다.

피트는 개인 비행기에서 아이 중 한 명에게 언어와 물리적 학대를 했다고 고소를 당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LA경찰의 조사를 받은 바다.

가족의 측근은 현장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피트는 술을 마셨고, 졸리와 논쟁이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증언하며 "부부의 큰 아이들 중 한 명을 피트나 붙잡았다. '문자 그대로' 붙잡은 것"이라며 "그래서 아이가 피트 앞에 섰다. 그리고 졸리와 피트는 아이를 두고 훈육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라고 말했다.


측근은 이 와중에서 피트가 절대 아이를 다치지 않게 했다고 덧붙였다. "피트는 아이에게 강하게 말했지만 그건 절대 폭행이라고 말할 수준은 아니었다 물리적 폭행은 전혀 없었다. 아이의 얼굴 등을 전혀 때리지 않았다"라며 "피트는 아이의 손을 잡고 얼굴을 맞대고 강하게 얘기한 것"이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피트의 아이 폭행설에 대해서는 "과장에 거짓"이라며 그 루머를 만든 이를 비난했다.

실제로 또 다른 측근의 증언에 따르면 두 사람의 관계는 2014년 결혼 이후 무너졌다고. 두 사람이 갖고 있는 아이들 교육 방식의 차이가 점점 심해졌고(브래드 피트의 엄격한 접근과 졸리의 개방적인 훈육), 커리어 방향의 차이도 한 이유가 됐다는 전언이다. / nyc@osen. co. 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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